거실이나 침실 한켠을 넓게 잡아주는 타입
빛이 한 점에 모이기보다 주변에 퍼지는 편이라, 방 전체가 너무 어둡지 않게 분위기만 바꾸고 싶을 때 보기 좋았습니다. 침대 프레임 옆이나 낮은 선반 위처럼 시야가 열려 있는 자리와 잘 맞는 쪽입니다.
좋았던 점: 한쪽 구석이 너무 허전해 보일 때 공간이 금방 채워집니다.
아쉬운 점: 아주 좁은 책상 위에는 조금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잘 맞는 공간: 거실 선반, 침실 협탁, TV장 옆 포인트 조명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