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부터 먼저 챙기고 싶은 분
이미 캐럿봉 본체가 있는 분이라면 가장 먼저 보기 좋은 축입니다. 공연장에 들어가서 응원봉이 안 켜지는 상황을 막는 쪽이 우선이라면 이쪽부터 확인하는 편이 편합니다.
좋았던 점: 검색 의도와 가장 정확하게 맞는 준비물입니다.
아쉬운 점: 본체나 가방처럼 눈에 보이는 굿즈 만족감은 적을 수 있습니다.
잘 맞는 상황: 캐럿봉은 이미 있고, 공연 전에 배터리만 먼저 챙기고 싶은 경우.
SEVENTEEN 공연을 앞두고 나면 생각보다 많이 찾는 게 응원봉 배터리와 본체를 같이 챙기는 순서입니다. 이미 캐럿봉이 있어도 배터리를 새로 챙길지, 키링이나 같이 들고 다닐 소품까지 볼지가 은근히 갈립니다.
아래 3가지는 HYBE 공식 배터리, 캐럿봉 키링, 본체 자체 비교 축으로 나눴습니다. 공연 전날 급하게 찾기 쉬운 순서대로 보면 고르기 편합니다.
이미 캐럿봉 본체가 있는 분이라면 가장 먼저 보기 좋은 축입니다. 공연장에 들어가서 응원봉이 안 켜지는 상황을 막는 쪽이 우선이라면 이쪽부터 확인하는 편이 편합니다.
본체보다 가볍게 챙길 수 있는 굿즈를 먼저 보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공연 당일 큰 짐은 줄이고 싶지만, 캐럿봉 느낌은 같이 챙기고 싶을 때 보기 좋습니다.
배터리 검색으로 들어왔더라도 아직 본체를 안 골랐다면 같이 비교해볼 만한 축입니다. 배터리만 살지, 아예 본체 준비까지 같이 끝낼지 결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